클라우드 게이밍에 진심인 Xbox - 포탈 개발자, 코지마 프로덕션 영입
얼마 전 Xbox는 앞으로 스마트 TV에 클라우드 게이밍 장치를 넣어 콘솔 없이 TV로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는데요.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게이밍에 진심인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 Xbox에서는 Stadia 게임 디자인 디렉터, 그리고 포탈의 게임 디자이너였던 Kim Swift를 고용하여 독립 스튜디오와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의 전반적인 사항을 돌보게 한다고 전했습니다.
엑스박스의 퍼블리싱 책임자 Peter Wyse는 인터뷰에서
"Kim은 클라우드에서 새로운 경험에 초점을 맞춘 팀을 구성할 것입니다. 이는 Xbox 게임을 통해 30억 명의 게이머를 연결하는 임무를 지원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Kim Swift는 사랑받는 Valve Software의 게임 Portal 및 Left 4 Dead의 개발 책임자였습니다.
그리고 이 스튜디오들에 코지마 프로덕션이 포함될 가능성 또한 있어 보입니다.
메탈 기어와 데스 스탠딩을 만들었던 Kojima 프로덕션 역시 Stadia를 위해서 클라우드 게임을 만들려고 하고 있었지만, 구글이 게임분야에서 손을 빼는 모습으로 Xbox와 손을 잡게 될 것 같아 보이네요.
엑스박스의 수장 필스 펜서는 늘 30억 명의 플레이어를 확보하겠다고 말하면서, 클라우드 게이밍에 진심을 다하는 것 같아 보입니다. 그런데 왜 우리에게 클라우드 게이밍은 멀게 느껴질까요? ㅋ
다음!
#엑스박스 #클라우드게이밍 #포탈 #KimSw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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