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마소의 Xbox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를 iOS 기기에서 사용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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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중순에 시작된 베타 테스트를 끝내고, Game Pass Ultimate 구독자들에게 PC 및 iOS 기기에서 사용할 수있는 Xbox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를 출시 했습니다. (유후~) 이 서비스는 웹 브라우저를 통해서 사용하게 되는데요. PC에서는 구글의 크롬, 마이크로소프트의 엣지,(마이크로소프트 엣지를 누가써?) iOS에서는 사파리를 통해서 사용가능합니다. 물론 지원하는 게임에 한에, 블루투스와 USB를 통해서 게임 컨트롤러도 사용가능합니다. (게임은 컨트롤러지!) 사용 하실려면 Xbox.com/play 에 접속 하시면 됩니다. 게임 성능은 1080p에 초당 60프레임까지 지원합니다. 단, 그에 합당한 인터넷 연결 속도가 필요합니다. (인터넷 느리면 클라우드 게임 못해요!) 그러니까 커스텀 Xbox Series X를 클라우드 저편에 놓고 게임을 돌린다음에, 우리가 사용하는 기기를 통해서 그래픽을 보면서 컨트롤하겠다는 거죠. (우후후 퓨처 게이밍!) 이와 함께, 스마트폰에 연결해 Xbox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는 기기인 The Backbone One 과 Razer Kishi를 아이폰에서도 사용가능하도록 확장했습니다.  새로운 배지와 함께 두 컨트롤러 모두 이전에 서비스를 사용해 본 적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Game Pass  Ultimate의 무료 3개월 평가판과 함께 제공된다고 하는데, 한국에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이거 어떻게 하는거지 나도 받고 싶은데...) 애플의 iOS기기에서 xCloud를 사용하는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애플이 앱스토어 정책에따라 iOS에서 게임 스트리밍 앱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지만, 그 앱이 브라우저를 통해서 작동하도록 허용하는 예외를 만들어, 이렇게 사용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아이고 애플 배아프겠다 ㅋㅋ) 다음!

삼성, Wear OS 용 새로운 스마트 워치 UI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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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MWC 행사에서 삼성은 One UI Watch라는 최신 스마트 워치 인터페이스를 선보였습니다. 이 소프트웨어는 삼성과 구글이 공동으로 개발한 새로운 소프트웨어입니다. 삼성이 말하길 "One UI Watch는 새로운 통합 플랫폼으로서 완전 새로운 갤럭시 워치의 경험을 만들것입니다." (여기도 점점 애플같아보여) 행사 중간에 '에코시스템'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에코 시스템'하면 애플이죠. 스마트폰, 스마트 워치, 노트북, 데스크탑을 모두 함께 활용하게 해주는 '에코시스템'이야 말로 삼성의 목표인 것을 확인 할 수있었습니다. (구글과 손잡고 애플을 잡아라~! 다구린가?) 오늘 삼성은 새로운 작동 방식 몇가지를 보여 주었습니다. 예를들면, 스마트폰에 호환되는 앱을 설치하면, 스마트 워치에도 설치가 됩니다. 스마트 폰에서 할 수 있었던 설정들이 스마트 워치에서도 가능해 집니다. 사용자가 선택한 다른 도시의 다양한 시간을 보여주면서, 차단한 전화번호는 계속해서 차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시계에서 차단한 번호는 스마트폰 블랙리스트에도 올라갑니다. 그리고 One UI Watch는 구글의 플레이 스토어를 사용함으로 이를 통해 직접 앱을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전 모델 Tizen의 타사 앱 지원이 부족하는 단점을 구글을 통해, 구글과 함께 극복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삼성과 구글은 안드로이드 개발자가, 사용자가 원하는 데이터를 더 잘 표시할수 있는 더 유용한  새로운 시계 모드 디자인 도구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새로운 Wear OS, One UI Watch를 볼수 있어 예상했던 여러 사항들에 대한 더 나은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제품이 출시되어 봐야 구글과 삼성이 말하는 성능의 이점을 직접 확인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과연 하드웨어의 삼성, 소프트웨어의 구글이 손잡고 애플을 능가 할수 있을까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할것,)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마소, Windows 11을 사용할 수 있는 CPU 리스트를 공식적으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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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공개한 윈도우11은 올해 말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윈도우 11은 윈도우 10을 가진 사람들에게 무료 업그레이드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PC가 윈도우즈 11을 돌릴 수 있는 스펙이 되는지 먼저 확인을 해봐야 합니다.  윈도우 11의 공식 소개 페이지에 가시면 PC Health Check app이 있습니다.  https://www.microsoft.com/en-us/windows/windows-11 다운로드하시고 실행해 보시면, 여러분의 PC에서 윈도우 11을 돌릴 수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습니다.  문제가 없다면 윈도우 11을 돌릴 수 있다는 메시지를 보게 되실 것이고, 문제가 없는 경우 문제가 있다면,  TPM 2.0이 필요하다는 아래와 같은 메시지를 보게 되실 겁니다. 이 메시지를 보셨다면 지금 떠들썩한 TPM 이슈를 맞이하신 겁니다. 우선, TPM 2.0이란 무엇입니까? TPM은 Trusted Platform Module의 약자로 PC를 인증하는 데 사용되는 데이터를 보호하는 일을 합니다. PC 말고도 많은 곳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TPM으로 PC를 깨끗하게 보호할 수 있고, 디스크 암호화를 수월하게 하고, 암호 와 인증서를 저장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오래전부터 있어왔고, 윈도우 7 과 윈도우 10이 모두 이 기능을 지원했습니다. 게다가 윈도우 10 역시 이 TPM을 '요구 사항'이라고 말했지만, 사실 많은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윈도우 11을 사용하고 싶은데, 듣도 보도 못한 TPM 2.0으로 윈도우 11을 자신의 PC에서 사용할 수 없다는 사람들에게는 "도대체 이게 뭐야야야ㅑㅇ!!!!", "나도 윈도우 11 쓸래에 에어에!!" 이렇게 되는 거 상황인 거죠.  좀 이해가 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이 만약 PC 게이머라면 더욱, 이번 윈도우 11에 들어갈 새로운 DirectStorage는 중요할 수 있으니까요....

Windows 11 이벤트 요점 정리 - 그리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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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시간 오늘 아침 11시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새로운 운영체제 윈도우 11 업데이트를 발표했습니다. 이 발표를 통해서 디자인적인 개선사항, 재택근무자를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Teams의 통합 및 새로운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 오늘 새롭게 발표된 윈도우 11 이벤트에서 중요했던 사항들을 집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Microsoft (MSFT) 최고 제품 책임자인 Panos Panay는 "팀은 모든 픽셀에 집착했습니다. "이 모든 세부 사항, 전환, 사용자 인터페이스, 모든 것이 함께 어우러지는 방식은 놀라운 평온함을 선사합니다."라는 말로 전반적인 사항을 전했습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 업데이트 루머를 통해서도 볼 수 있었듯, 윈도우 11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작업 표시 줄 중앙에 있는 시작 메뉴와 새로운 시작 버튼 일 것입니다. 메뉴는 고정된 앱, 최근 열어본 "권장" 문서 및 검색 창이 있는 새로운 창을 엽니다.  윈도우 11 시작 메뉴 UI 그리고 마소는 사용자에게 '최대화'버튼에서 다양한 창 레이아웃 옵션을 제공하는 새로운 ' 스냅 레이아웃 '을 발표했습니다. 이 새로운 기능에는 사용자가 원클릭으로 실행할 수 있는 레이아웃이 6개 있으며, 창을 2개, 3개, 4개까지 손쉽게 스크린에 분할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새로운 '스냅 레이아웃'은 사용자가 윈도우 11에서 쉽게 여러 개의 앱을 한 번에 사용하게 도와줍니다. ' 스냅  레이아웃'을  통해서 사용하고 있던 창들의 배열을 하나의 레이아웃 자체로 저장하여, '스냅 그룹'이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스냅 레이아웃 상태에서 추가로 다른 창을 열어 작업을 하다가도, 원래 사용하던 레이아웃으로 한 번에 돌아갈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