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가장 큰 갤럭시 폴드 3 업그레이드 유출된 정보 / 대량생산 시작했다 (루머 정리)
삼성에서 갤럭시 Z 폴드 3와 갤럭시 Z 플립 3를 올여름 출시할 것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는 가운데, 그중 더 크고 비싼 갤럭시 Z 폴드 3에 새롭게 들어갈, 업그레이드된 기능의 정보가 유출된 듯 보입니다.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갤럭시 Z 폴드 3에는 2세대 Ultra Thin Glass (UTG) 스크린 패널이 들어가 삼성의 S 팬 스타일러스를 지원합니다. 그리고 갤럭시 Z 폴드 3는 Under Panel Camera(UPC)를 장착한 삼성의 첫 번째 스마트폰이 될 것입니다. 이 Under Panel Camera(UPC)는 삼성에서 이미 확인한 바 있는 기술로 OLED 화면이 있는 노트북을 위해 만들어진 기능입니다.
삼성은 지난해 11월에 디스플레이를 포함한 휴대용 통신 장치(Portable communication device including display )라는 특허를 출원했습니다. 특허의 그림은 폴드 2와 같은 접이식 디스플레이를 특징으로 하는 장치를 보여 줍니다.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화면 아래에 다양한 센서를 넣었습니다. 카메라를 비롯해 지문센서 그리고 라이트까지 모두 스크린 아래에 들어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in-display 지문 센서는 다른 삼성 기기에서도 기대할 수 있는 기능이지만, 아직까지 폴더블 폰에서는 볼 수 없었습니다. 경첩 때문에 기기의 중심에서 약간 벗어나있는 모습을 볼 수 있네요.
언제나 그렇듯 특허를 출원한다고 기기에 항상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 떠돌고 있는 "새로운 폴드 3가 Under Panel Camera(UPC)를 장착한 최초의 삼성 기기가 될 수 있다"라는 루머와 너무 잘 맞아떨어집니다.
그리고 이와 함께 이달 초부터, 삼성에서 갤럭시 Z 폴드 3와 갤럭시 Z 플립 3가 다가오는 8월 3일에 공개되고 8월 27일에 론칭한다는 루머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와 걸맞게 이번 주 초에, 삼성에서 8월 3일 공개행사에 맞춰, 갤럭시 Z 폴드 3와 갤럭시 Z 플립 3의 대량생산을 시작했다는 루머가 들립니다. 하루에 무려 5만~7만 대를 주문했다고 하는데요. 그리고 출시 시기에 맞춰 두 모델을 합쳐 7백만 대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이전 버전 두 모델을 모두 합쳐 1백~2백만 대 정도를 생산한 것에 비하면 엄청난 양입니다.
아마도 이는 갤럭시 Z 폴드 2가 예상보다 잘 팔린 것에 따른 결과로 보입니다.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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